두산000150
지주
봄AI · 봄리포트
2026 반기
건설기계(밥캣)와 발전설비(에너빌리티) 두 자회사를 연결로 거느리며, 직접 만드는 반도체·전자소재(CCL)로도 법니다. 그 CCL 이익이 3년 만에 14배로 불어나며, 자회사 이익을 비지배주주와 나눠 갖던 구조에서 지배주주 몫 손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Summary — 두산은 소형 건설기계(밥캣)·발전설비(에너빌리티)를 만드는 대형 자회사들을 연결로 안고, 100% 자기 사업인 전자소재(CCL)에서 나온 이익 급증으로 지배주주 손익을 적자에서 흑자로 되돌린 회사입니다. 연결 매출은 약 19.8조원이지만 이익의 대부분은 지분이 낮은 자회사에서 나와 비지배주주에게 돌아가고, 지배주주가 온전히 갖는 것은 100% 소유한 전자BG의 이익입니다. 이 구조를 흔드는 변수는 세 가지입니다 — 연결 최대 부문 밥캣의 건설기계 수요, 계열사 주식을 담보로 얽힌 차입과 신용등급(covenant), 그리고 반도체 소재로 무게를 옮기는 성장 축(전자BG 증설·SK실트론 인수)의 성사 여부입니다.
핵심 요약
두산은 소형 건설기계(밥캣)·발전설비(에너빌리티)를 만드는 대형 자회사들을 연결로 안고, 100% 자기 사업인 전자소재(CCL)에서 나온 이익 급증으로 지배주주 손익을 적자에서 흑자로 되돌린 회사입니다. 연결 매출은 약 19.8조원이지만 이익의 대부분은 지분이 낮은 자회사에서 나와 비지배주주에게 돌아가고, 지배주주가 온전히 갖는 것은 100% 소유한 전자BG의 이익입니다. 이 구조를 흔드는 변수는 세 가지입니다 — 연결 최대 부문 밥캣의 건설기계 수요, 계열사 주식을 담보로 얽힌 차입과 신용등급(covenant), 그리고 반도체 소재로 무게를 옮기는 성장 축(전자BG 증설·SK실트론 인수)의 성사 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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