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005880
운송·물류
봄AI · 봄리포트
2026 반기
우량 화주와 맺은 20~25년 장기계약으로 벌크·LNG선을 100% 가동해 수익을 냅니다. 그래서 이익은 계약운임이 지켜지는 한, 선박에 딸린 이자비용에 따라 움직입니다.
Summary — 대한해운은 포스코·한국가스공사·발전사·Vale 같은 우량 화주와 20~25년 장기운송·대선계약을 맺고 벌크·LNG선을 100% 가동해 원자재를 실어 나르고 운송 수익을 내는 장기 운송계약 중심 해운사입니다. 매출·비용·차입이 모두 달러로 돌고 차입금의 92%가 선박을 담보로 한 선박금융이어서, 매출량이 줄어도 계약운임이 지켜지면 이익과 재무구조는 오히려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2024~2025년 노후·고가 선박을 팔아 고금리 차입금을 상환하면서 이 구조가 실제로 드러났고, 앞으로 실적의 크기는 계약운임(벌크 시황)의 방향과 매각한 선대를 다시 채우는 확장의 집행에 달려 있습니다.
핵심 요약
대한해운은 포스코·한국가스공사·발전사·Vale 같은 우량 화주와 20~25년 장기운송·대선계약을 맺고 벌크·LNG선을 100% 가동해 원자재를 실어 나르고 운송 수익을 내는 장기 운송계약 중심 해운사입니다. 매출·비용·차입이 모두 달러로 돌고 차입금의 92%가 선박을 담보로 한 선박금융이어서, 매출량이 줄어도 계약운임이 지켜지면 이익과 재무구조는 오히려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2024~2025년 노후·고가 선박을 팔아 고금리 차입금을 상환하면서 이 구조가 실제로 드러났고, 앞으로 실적의 크기는 계약운임(벌크 시황)의 방향과 매각한 선대를 다시 채우는 확장의 집행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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