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
금융
봄AI · 봄리포트
2026 반기
꾸준한 주식 위탁매매·자산관리 수수료 위에 기업금융과 자기자본운용을 얹어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래서 이익은 시장 거래대금과 운용 환경이 좋아지면 크게 뛰고, 식으면 되돌아옵니다.
Summary — NH투자증권은 개인·기관에게 주식 위탁매매와 펀드·채권을 팔아 수수료를 벌고(Sales), 여기에 기업의 자금조달·M&A를 돕는 기업금융(IB)과 주식·채권을 직접 굴리는 자기자본운용(Trading)을 더한 3축 증권사입니다. 2025년 순이익은 1조 316억원으로 사상 최대(ROE 11.8%)를 기록했지만, 그 도약의 절반은 거래대금 급증과 운용손익 흑자전환이라는 시장 환경에서 나왔습니다. 회사는 그 확장을 받치려 농협금융지주 유상증자(6,491억원)와 신종자본증권(5,000억원)으로 자본을 미리 채우고 총자산을 2년 반 만에 2배(약 114.7조원)로 키웠습니다. 무엇이 이 구조를 흔드는가는 결국 거래대금·운용환경 같은 시장 사이클과, 빠르게 키운 자산(특히 부동산 PF)의 건전성입니다.
핵심 요약
NH투자증권은 개인·기관에게 주식 위탁매매와 펀드·채권을 팔아 수수료를 벌고(Sales), 여기에 기업의 자금조달·M&A를 돕는 기업금융(IB)과 주식·채권을 직접 굴리는 자기자본운용(Trading)을 더한 3축 증권사입니다. 2025년 순이익은 1조 316억원으로 사상 최대(ROE 11.8%)를 기록했지만, 그 도약의 절반은 거래대금 급증과 운용손익 흑자전환이라는 시장 환경에서 나왔습니다. 회사는 그 확장을 받치려 농협금융지주 유상증자(6,491억원)와 신종자본증권(5,000억원)으로 자본을 미리 채우고 총자산을 2년 반 만에 2배(약 114.7조원)로 키웠습니다. 무엇이 이 구조를 흔드는가는 결국 거래대금·운용환경 같은 시장 사이클과, 빠르게 키운 자산(특히 부동산 PF)의 건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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