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006360
건설·건자재
봄AI · 봄리포트
2026 반기
국내 주택을 중심으로 건물·플랜트를 도급받아, 진행한 만큼 매출을 나눠 잡습니다. 그래서 이익은 공사원가율이 정상 범위에 있느냐에 크게 좌우됩니다.
Summary — GS건설(자이)은 발주처의 도급을 받아 건물·플랜트·인프라를 여러 해에 걸쳐 짓고 진행한 만큼 매출을 나눠 잡는 종합건설사로, 매출의 62.6%가 국내 건축·주택에서 나옵니다. 검단 사고로 100%를 넘었던 공사원가율이 90.5%까지 내려오며 본업 마진이 되살아났지만, 매출은 3년째 줄고 순이익은 2024년 일회성 처분이익이 빠진 자리와 이자부담에 934억원까지 깎였습니다. 영업이익이 이자를 겨우 1.3배 덮는 낮은 이자 커버와, 3.2조원 규모의 부동산 PF 신용보강·검단 재시공 충당(3,382억원)·회사가 피고인 소송(회사지분 1.3조원)이라는 우발 부담이 회복의 폭을 가르는 핵심 변수입니다.
핵심 요약
GS건설(자이)은 발주처의 도급을 받아 건물·플랜트·인프라를 여러 해에 걸쳐 짓고 진행한 만큼 매출을 나눠 잡는 종합건설사로, 매출의 62.6%가 국내 건축·주택에서 나옵니다. 검단 사고로 100%를 넘었던 공사원가율이 90.5%까지 내려오며 본업 마진이 되살아났지만, 매출은 3년째 줄고 순이익은 2024년 일회성 처분이익이 빠진 자리와 이자부담에 934억원까지 깎였습니다. 영업이익이 이자를 겨우 1.3배 덮는 낮은 이자 커버와, 3.2조원 규모의 부동산 PF 신용보강·검단 재시공 충당(3,382억원)·회사가 피고인 소송(회사지분 1.3조원)이라는 우발 부담이 회복의 폭을 가르는 핵심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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