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007310
음식료·담배
봄AI · 봄리포트
2026 반기
라면·소스·유지 등 성숙한 내수 가공식품을 브랜드 경쟁력과 가격결정력을 바탕으로 판매합니다. 수익성은 판매량보다 원재료비 상승분을 판가에 얼마나 반영하느냐에 좌우됩니다.
Summary — 오뚜기는 라면·소스·유지·즉석밥 등 다섯 제품군을 국내 4개·해외 6개 공장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종합 가공식품 제조사로, 매출의 88.8%가 내수에서 나오고 분말카레(82.7%)·라면(24.1%) 등 주요 품목의 시장 지위와 3년 연속 올린 판가가 이익의 원천입니다. 마진 자체는 낮지만(영업이익률 5% 안팎) 자산을 빠르게 굴려 버는 소비재 제조 구조인데, 2025년은 매출이 약 3.67조원으로 늘고도 원재료·판관비 상승에 투자부동산 손상차손(약 309억)·미국 법인 손실(약 228억)까지 겹쳐 순이익이 47.6% 급감했습니다(약 1,376억→721억). 이익의 방향은 원재료 값을 판가로 얼마나 빨리 넘기느냐와, 지금 벌인 미국·설비 투자가 언제 이익으로 돌아오느냐가 가릅니다.
핵심 요약
오뚜기는 라면·소스·유지·즉석밥 등 다섯 제품군을 국내 4개·해외 6개 공장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종합 가공식품 제조사로, 매출의 88.8%가 내수에서 나오고 분말카레(82.7%)·라면(24.1%) 등 주요 품목의 시장 지위와 3년 연속 올린 판가가 이익의 원천입니다. 마진 자체는 낮지만(영업이익률 5% 안팎) 자산을 빠르게 굴려 버는 소비재 제조 구조인데, 2025년은 매출이 약 3.67조원으로 늘고도 원재료·판관비 상승에 투자부동산 손상차손(약 309억)·미국 법인 손실(약 228억)까지 겹쳐 순이익이 47.6% 급감했습니다(약 1,376억→721억). 이익의 방향은 원재료 값을 판가로 얼마나 빨리 넘기느냐와, 지금 벌인 미국·설비 투자가 언제 이익으로 돌아오느냐가 가릅니다.
이 아래는 로그인하면 읽을 수 있어요
카카오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 01회사 개요
- 02수익성 분석
- 03안정성 분석
- 04자산 분석
- 05성장동력 분석
- 06정리
준비 중
시가총액-
주가 흐름
주가 데이터가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