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010120
전자부품·기기
봄AI · 봄리포트
2026 반기
발전소에서 만든 전력을 최종 수용가까지 안전하게 보내는 전력기기·시스템을 제조·판매합니다. 그래서 매출의 79%·이익의 94%가 전력 한 부문에서 나옵니다.
Summary — 엘에스일렉트릭은 전력·자동화·금속·IT 네 부문을 가진 국내 유일의 대기업 계열 종합 전력·자동화 업체로, 국내 전력기기(저압·고압) 점유율 1위(63.8%)를 발판 삼아 매출과 이익 거의 전부를 전력 한 부문에서 만듭니다. 마진은 원자재 스프레드가 아니라 국가별 규격·장기 신뢰성이라는 진입장벽에서 나오며, 매출원가율이 3년 내리 낮아진 것이 그 증거입니다. 지금은 미국 전력망 교체와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가 만든 수요를 북미 매출 급증과 5.3조 수주잔고로 받아내며 3개년 연속 매출·이익을 함께 키웠고, 2026년 상반기에는 성장이 오히려 가속했습니다. 무엇이 이 구조를 흔드는가는 셋으로 모입니다 — 전력·북미 한 축으로의 집중, 신재생·EPC 채권에서 커진 대손, 완공이 먼 대형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시점입니다.
핵심 요약
엘에스일렉트릭은 전력·자동화·금속·IT 네 부문을 가진 국내 유일의 대기업 계열 종합 전력·자동화 업체로, 국내 전력기기(저압·고압) 점유율 1위(63.8%)를 발판 삼아 매출과 이익 거의 전부를 전력 한 부문에서 만듭니다. 마진은 원자재 스프레드가 아니라 국가별 규격·장기 신뢰성이라는 진입장벽에서 나오며, 매출원가율이 3년 내리 낮아진 것이 그 증거입니다. 지금은 미국 전력망 교체와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가 만든 수요를 북미 매출 급증과 5.3조 수주잔고로 받아내며 3개년 연속 매출·이익을 함께 키웠고, 2026년 상반기에는 성장이 오히려 가속했습니다. 무엇이 이 구조를 흔드는가는 셋으로 모입니다 — 전력·북미 한 축으로의 집중, 신재생·EPC 채권에서 커진 대손, 완공이 먼 대형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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