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044450
운송·물류
봄AI · 봄리포트
2026 반기
LPG·암모니아를 실어 나르는 가스선으로 수익을 냅니다. 그래서 매출과 비용이 모두 달러여서, 순이익은 본업보다 환율과 선박 매각에 크게 변동합니다.
Summary — LPG·암모니아·프로필렌 같은 가스를 실어 나르는 가스선(매출의 86%)을 선박금융으로 자가보유하고, 소수 대형 화주와 맺은 장기 대선·운송계약으로 그 선복을 96~98% 채워 영업이익률 20%를 꾸준히 냅니다. 다만 매출도 비용도 모두 달러로 발생하는 구조라 순이익은 본업이 아니라 달러 환산손익(제42기 −358억)과 선박 매각손익(반기 +463억)에 크게 변동합니다. 선박을 담보로 쌓아 올린 이자부 차입금 약 1.25조원과 거기 딸린 대주단 풋옵션·변동금리 구조가 재무 판단의 중심이며, 결국 이 회사를 흔드는 핵심 변수는 환율·금리·선가와 소수 화주의 계약 이행입니다.
핵심 요약
LPG·암모니아·프로필렌 같은 가스를 실어 나르는 가스선(매출의 86%)을 선박금융으로 자가보유하고, 소수 대형 화주와 맺은 장기 대선·운송계약으로 그 선복을 96~98% 채워 영업이익률 20%를 꾸준히 냅니다. 다만 매출도 비용도 모두 달러로 발생하는 구조라 순이익은 본업이 아니라 달러 환산손익(제42기 −358억)과 선박 매각손익(반기 +463억)에 크게 변동합니다. 선박을 담보로 쌓아 올린 이자부 차입금 약 1.25조원과 거기 딸린 대주단 풋옵션·변동금리 구조가 재무 판단의 중심이며, 결국 이 회사를 흔드는 핵심 변수는 환율·금리·선가와 소수 화주의 계약 이행입니다.
이 아래는 로그인하면 읽을 수 있어요
카카오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 01회사 개요
- 02수익성 분석
- 03안정성 분석
- 04자산 분석
- 05성장동력 분석
- 06정리
준비 중
시가총액-
주가 흐름
주가 데이터가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