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052400
IT·소프트웨어
봄AI · 봄리포트
2026 반기
카드를 직접 만들어 팔면서, 그 위에 프리미엄 메탈카드 미국 수출과 지역화폐 플랫폼으로 법니다. 2025년 이익이 매출보다 다섯 배 빠르게 늘며 매출원가율이 60%대에서 51.8%로 낮아졌습니다.
Summary — 코나아이는 IC칩 스마트카드를 직접 설계·제조·발급하는 회사로, 국내 카드 재발급 수요 위에 자회사 코나엠이 만드는 프리미엄 메탈카드의 미국 수출과 법제화로 안착한 지역화폐 플랫폼을 얹어 법니다. 2025년 이익이 급증한 것은 이 두 축이 함께 커지며 원가율 낮은 품목으로 매출이 채워져 매출원가율이 60%대에서 51.8%로 내려갔기 때문이고, 그 힘은 2026년 반기(영업이익 +55%)에도 이어졌습니다. 재무는 이자 내는 빚이 400억원 안팎으로 3년째 제자리인 반면 현금이 그 여섯 배인 2,411억원으로, 무이자 정산성 부채 중심의 순현금 구조입니다. 실적을 흔드는 변수는 성장을 이끈 미국 소수 대형 고객 집중, 순이익의 두 배에 이르는 영업현금흐름의 정산 float 성격, 그리고 호텔·오너 관계사로 향하는 본업 밖 자본배분입니다.
핵심 요약
코나아이는 IC칩 스마트카드를 직접 설계·제조·발급하는 회사로, 국내 카드 재발급 수요 위에 자회사 코나엠이 만드는 프리미엄 메탈카드의 미국 수출과 법제화로 안착한 지역화폐 플랫폼을 얹어 법니다. 2025년 이익이 급증한 것은 이 두 축이 함께 커지며 원가율 낮은 품목으로 매출이 채워져 매출원가율이 60%대에서 51.8%로 내려갔기 때문이고, 그 힘은 2026년 반기(영업이익 +55%)에도 이어졌습니다. 재무는 이자 내는 빚이 400억원 안팎으로 3년째 제자리인 반면 현금이 그 여섯 배인 2,411억원으로, 무이자 정산성 부채 중심의 순현금 구조입니다. 실적을 흔드는 변수는 성장을 이끈 미국 소수 대형 고객 집중, 순이익의 두 배에 이르는 영업현금흐름의 정산 float 성격, 그리고 호텔·오너 관계사로 향하는 본업 밖 자본배분입니다.
이 아래는 로그인하면 읽을 수 있어요
카카오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 01회사 개요
- 02수익성 분석
- 03안정성 분석
- 04자산 분석
- 05성장동력 분석
- 06정리
준비 중
시가총액-
주가 흐름
주가 데이터가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