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071320
에너지·유틸리티
봄AI · 봄리포트
2026 반기
6.5조원 규모의 발전·열 자산을 기반으로, 정부가 정하는 난방요금과 전력시장 판매를 통해 수익을 냅니다. 그래서 이익은 요금 인상보다 LNG 연료단가와 전력 판매량에 따라 크게 움직입니다.
Summary —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아파트·건물에 열을, 전력시장에 전기를 팔아 버는 정부 최대주주 공기업입니다. 6.5조원 규모의 발전·열 자산을 차입으로 구축해 감가상각비(2025년 3,586억원)와 이자비용(1,140억원)이 매출보다 먼저 빠져나가는 자산집약형 구조이고, 열요금은 정부에 신고하는 규제형이라 회사가 임의로 올리지 못합니다. 2025년 영업이익이 61.5% 뛴 것은 요금을 올려서가 아니라 LNG 연료단가가 내리고 새 복합발전기가 돌기 시작해 전기 판매량이 29.5% 늘어난 결과이며, 이익의 중심축은 열에서 전기로 옮겨갔습니다. 이 회사를 흔드는 것은 회사가 통제하지 못하는 LNG 연료단가와 전력시장 가격입니다.
핵심 요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아파트·건물에 열을, 전력시장에 전기를 팔아 버는 정부 최대주주 공기업입니다. 6.5조원 규모의 발전·열 자산을 차입으로 구축해 감가상각비(2025년 3,586억원)와 이자비용(1,140억원)이 매출보다 먼저 빠져나가는 자산집약형 구조이고, 열요금은 정부에 신고하는 규제형이라 회사가 임의로 올리지 못합니다. 2025년 영업이익이 61.5% 뛴 것은 요금을 올려서가 아니라 LNG 연료단가가 내리고 새 복합발전기가 돌기 시작해 전기 판매량이 29.5% 늘어난 결과이며, 이익의 중심축은 열에서 전기로 옮겨갔습니다. 이 회사를 흔드는 것은 회사가 통제하지 못하는 LNG 연료단가와 전력시장 가격입니다.
이 아래는 로그인하면 읽을 수 있어요
카카오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 01회사 개요
- 02수익성 분석
- 03안정성 분석
- 04자산 분석
- 05성장동력 분석
- 06정리
준비 중
시가총액-
주가 흐름
주가 데이터가 아직 없습니다